우리 몸에 버튼이 있어. 그 버튼을 누르면 안 좋은 기억들이 싹 지워져. 나쁜 거 쪽팔린 거 안좋은 거 전부 다… 근데 자기는 모르고 다른 사람한테만 보여. 진심이 있는 사람에게만. 정남은 명품 대신 짝퉁을 배달한다. 진이는 꽃 대신 몸을 판다. 세탁소 앞 골목길, 진이가 숫자를 세며 누군가를 기다린다. 하지만 아무도 오지 않는다. 그런 진이를 정남은 계속 지켜본다. “지금 몇 시예요?” 몇 번 말을 걸어보지만 진이는 매번 처음인 듯 냉랭하기만 하다. 사창가 뒷골목에서 포주인 용수에게 맞고 있는 진이를 정남이가 구해주었을 때도 이들은 처음 만난 듯 어색하다. 그러던 어느 날, 건달 손님에게 두들겨 맞고 쓰레기 더미에 쓰러져 있는 정남을 진이가 발견하고 자기 집으로 데려간다. 거리를 배회하며 엇갈리기만 했던 두 사람은 함께 지내고 여행을 떠나는 등 가까워진다. 사랑을 위해 새로운 삶을 꿈꾸는 두 사람, 이들의 사랑은 이루어 질 수 있을까?
画面昏暗、镜头模糊,就如同男女的生活一样,行走于黑暗中、生活于黑暗中,看不到光明与希望。女主是一名妓女,因家人车祸逝世,如痴似傻似的活着;男主是一名黑商贩,送假货、送毒品、抢劫、盗窃啥都干。男主莫名其妙的喜欢并帮助了时不时进入待机查数模式的女主,女主也救了被人胖揍的男主,两人开始了甜蜜且幼稚的恋爱。可是导演的水平真的有问题,不仅画面感拍的差,而且经常怼着脸拍,搭配上缓慢开展的剧情和散乱的对话、不时晃动的镜头,以及演员时不时的呆滞,直接导致影片的观赏性极差。
……居然很好看耶………………
不是情色片
没有字幕没看明,感觉不太差
说实话,没看懂………………………………………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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